"가족의 의미를 다시 바라보다"
우리 기관에서는 느린학습아동의 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영화 『미스 리틀 선샤인』을 함께 감상하며
가족 간의 관계와 상호작용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사가 “이 가족의 분위기는 어떤 것 같나요?”라고 질문하자,
한 어머님은 “소중함을 지킬 줄 아는 가족 같다”라고 답하셨습니다.
이 말에는 우리 아이들은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라는 양육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이어지는 활동에서는 마인드 비주얼 카드를 활용해 우리 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하길 바라는지를 사진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임00 아동의 어머님은 ‘새’ 사진을 선택하며, 1학년이 된 자녀가 독립적이고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는 마음을 나눠주셨습니다.
대부분의 양육자들은 공통적으로 자녀가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는 진솔한 바람을 이야기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지지하여,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으로 교육을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과 양육자를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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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간의 관계와 상호작용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어머님은 “소중함을 지킬 줄 아는 가족 같다”라고 답하셨습니다.
이 말에는 우리 아이들은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라는 양육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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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성장하길 바라는지를 사진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임00 아동의 어머님은 ‘새’ 사진을 선택하며, 1학년이 된 자녀가 독립적이고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는 마음을 나눠주셨습니다.
대부분의 양육자들은 공통적으로 자녀가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는 진솔한 바람을 이야기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지지하여,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나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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