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 비상근무체제로 원활한 사업진행이 어려웠던 한 해였습니다. 올해는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하향됨에 따라 방역수칙에 준수하여 한글교실을 개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사정으로 배우고 싶어도 배우지 못했던 시절에 배움에 대한 뜻을 펴지 못하고 비문해자로 사셔야 했던 어르신들에게 올해 한글교실을 다시 개강한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상시 운영하고 있는 ‘움트는 한글배움학교’는 수준에 따라 초등1,2,3단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의 용기 있는 도전을 기다립니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 비상근무체제로 원활한 사업진행이 어려웠던 한 해였습니다. 올해는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하향됨에 따라 방역수칙에 준수하여 한글교실을 개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사정으로 배우고 싶어도 배우지 못했던 시절에 배움에 대한 뜻을 펴지 못하고 비문해자로 사셔야 했던 어르신들에게 올해 한글교실을 다시 개강한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상시 운영하고 있는 ‘움트는 한글배움학교’는 수준에 따라 초등1,2,3단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의 용기 있는 도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