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주모봉사단 자원봉사 시작

중리종합사회복지관
2021-03-29
조회수 4069

안녕하세요. 중리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벌써 코로나19가 시작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2020년 코로나19의 시작은 우리의 평범했던, 그리고 당연했던 하루하루의 일상들을 빼앗았고 코로나가 일상이 된 삶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하루 빨리 우리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이 되돌아 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3월부터 조심스럽게 자원봉사자분들의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언제나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활동하시는 봉사자와 대상자가 모두 건강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 단체명: 고생주모(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 매달 첫 번째 금요일, 세 번째 수요일 밑반찬 배달 봉사


  4월부터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에서 매월 세번째 수요일 도시락 배달에 참여해 주실 예정입니다.

 언제나 잊지 않고 중리복지관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시는 우리 자원봉사자님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