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렇게 전을 맛있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명절에 전을 먹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덕분에 좋은 시간 가집니다"
"늘 잊지 않고 챙겨주어 감사합니다" 라는 이웃 분들의 말씀과
"모처럼 나눔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전도 만들고 이웃과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명절 분위기도 나서 좋았고, 힘든것보다 보람이 더 컸어요"
"다음에도 이런 기회 있으면 계속 참여하고 싶어요"
"아이에게 본이 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해서 좋았어요"라는
참여자 분들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이웃끼리 함께 온(溫)기를 전하는 이번 시간을 통해
아직까지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조금이나마 온기로 인해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제안에 흔쾌히 그리고 정성껏 함께해 주신 주민분들과
이번 사업 잘 되라고 응원과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설 명절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