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프로젝트] 우리가 만드는 그린라이프

중리종합사회복지관
2021-12-06
조회수 224

환경보호 문제가 심각한 현재,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의 일상 안에서 우리가! 실천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었일까에 대하 많은 고민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에 중리종합사회복지관은 심각한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중리종합사회복지관이 그리고 우리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여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을 만들어가는 [탄소중립 프로젝트] 우리가 만드는 그린라이프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복지관 단독의 활동이 아닌 더 많은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본 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법1동에 위치한 행정복지센터 및 7개 단지 아파트와 지역사회연계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 체결 이후 홍보협력,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왔습니다.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을 위한 활동으로 커피찌꺼기의 재탄생, 아이스팩의 재사용, 우산을 통한 재활용 생활용품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 커피찌꺼기의 재탄생

지역 내 카페에서 버려지는 커피찌꺼끼를 수거하여 건조하는 활동을 환경활동가(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행하였으며, 다양한 커피찌꺼기 활용 교육을 진행하며 커피화분 만들기, 커피비료 만들기 등의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본 사업 기간 동안 쓰레기 봉투 50L 약 10봉에 해당아는 500L의 커피찌꺼기가 버려지지 않고 새로운 용품으로 만들어 질 수 있었습니다. 

* 아이스팩의 재사용

 사용에 편리하지만 한번 사용 후 이를 처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법1동 지역 아파트 단지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하고 이를 수거, 분류, 세척하여 지역 내 상권으로 전달하는 아이스팩 재사용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약 1,442개의 아이스팩이 재사용되어 지역 상권으로 전달되었습니다.

 

 * 우산을 통한 재활용 생활용품 만들기

 가볍고, 다양한 무늬 그리고 방수라는 장점을 가진 우산천을 활용하여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각 가정 내 사용하지 않는 그리고 찢어진 우산을 수거한다는 홍보를 통해 103개의 우산이 수거되었습니다. 이를 재봉틀을 통해 파우치, 가방 등을 만드는 활동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또한 겨울철 한번 사용 후 버려지는 핫팩을 대신하여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천연 팥핫팩을 젝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답니다! 

위의 세가지 큰 영역 이외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환경활동가들과 함께 지역사회인식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지역 주민들이 본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며 오래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다며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약113명의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겠다는 서약서도 작성해 주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환경활동가 및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우리가 만드는 그린라이프]사업을 원활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대전광역시 사회혁신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되었던 본 사업은 올해의 마지막으로 마무리 되는 것이 아닌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보호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 쭉! 이어질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활동 영상 보러가기